10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생명의 강 순례단.
힘든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분들과 마지막 걸음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2008년 5월 24일 토요일에 함께 만나고 싶습니다.
운하를 넘어 생명과 평화를 이야기하는 한마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아래의 포스터를 참조하세요..^_^
미친소/의료민영화/대운하...
도데체 얼마나 많은 이슈로 우리를 괴롭히고 있나요?
밤에 조용히 하는 촛불시위로는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 봅니다.
100일간 우리 강을 걸으며 운하반대의 진정성을 보여준 순례단 분들과 같이 걸어요!
알바들이 제목만 보고 악플다는 거 보는 것도 이제 지쳤습니다.
키보드만이 아닌, 실제 걸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지
이명박 정부에 보여주자고요.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